Takamiya Corporation Korean > 회사정보 > 다까미야의 발자취 > 다까미야의 발자취 평성시대(1989년부터 현재)

아웃도어 전문점「PEG」오픈 「1989년」

시대가 소화(昭和)에서 평성(平成)으로 바뀌면서, 당사 직영점인 포인트도 칸토(関東), 코베(神戸), 산요오(山陽), 큐슈(九州)지역으로 점포망을 넓혀, 전42 점포(1990년 당시)로 전개되었으며, 매장의 구성 상품도 낚시용품 뿐 만 아니라, 캠프·해양레져용품으로 차례 차례 확대되어 갔습니다.
레져의 다양화에 따라 낚시용품의 매출도 순조롭게 증가하며, 레져용품의 성장이 급증하였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폐사는 인간과 자연과의 공생을 도모하면서 정보 교류가 가능한 전문 안테나숍의 구상을 안고 있었습니다.
여가시간의 증대와 자연회귀지향에 수반되는 아웃도어 레져의 장래성을 고려하여, 1990년 낚시용품의 [포인트]와는 다른 경등산·캠프·마린의 아웃도어 전문점「PEG」개점을 발표하였고, 1991년 큐슈지방 교통요지인 쿠루메(久留米)에 오픈하였습니다.

주식회사 다까미야로 사명 변경「1992년」

포인트와 PEG의 병행전개를 계기로, 레져산업의 장래성과 폐사의 더 한층 높은 비약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21세기를 바라보며 세계적인 기업으로서의 이념을 목표로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하였으며, 1992년에는 주식회사 다까미야아끼상점에서 주식회사 다까미야로 회사명을 변경하여 심볼 마크로 Earth Green과 Marine Blue를 채택하여 지구·대해양·대초원·자연 환경의 보전과 미래로의 발전을 맹세하였습니다.

상부의 원형은 지구의 형태를 표현하며, 하부로 부드럽게 흐르는 라인은 대해양과 대초원의 흐름과 인간의 행동력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전체가 서로 어울어진 디자인에 의해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유지하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상쾌한 지구의 자연을 이미지 시키는 Earth Green에 의한 지구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과 자연과의 친밀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와 강의 맑고 깨끗함, 싱싱함을 상징하는 마린 블루에 의한 신선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전사장의 급서와 현사장의 취임「1993년」

아웃도어숍「PEG」도 쿠루메(久留米)를 시작으로, 1992년도까지 큐슈 각지에 6개 점포로 순조롭게 전개되어 21 세기의 아웃도어 종합상사로서의 꿈을 부풀리고 있던 바로 그때의 일이었습니다.
1993년 6월말, 태어날 때부터 강건하여 병한번 걸린 적이 없었던 전사장 다까미야 요시아끼(高宮義諦)는 돌연 지주막하출혈로 자택에서 쓰러졌습니다. 즉시 키타큐슈 시립 야하타 병원에서 집중적으로 치료를 실시했습니다만, 7월 8일, 79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해 8월에 당시 경영 전반을 보좌하고 있던 부사장인 다까미야 도시아끼(高宮俊諦)가 전사장의 유지를 받들어 사장에 취임하여 신생 다까미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Gaia Land 계획 1994년

여가시간의 증가에 따라 레져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아웃도어 붐이 일어났고, 자연 본래의 모습과는 동떨어진 인간 본위의 편리성이나 이익 추구형의 아웃도어 시설의 난개발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묵과 할 수 없는 상황은 아웃도어 종합상사인 폐사로서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면서 자연을 즐기며, 정보 발신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 수가  없을까?하고 고민하던 차에 시미즈 쿠니아끼(清水国明)씨를 만났습니다. 수년전부터 품고 있던 시미즈씨의 통나무집 계획 구상과 폐사의 생각을 전사장의 고향인 쿠마모토현(熊本県)의 미나미오구니마치(南小国町)에 전했는데, 서로 뜻이 통하여 1993년도에 10,000 m2의 광대한 대자연에 회원제 아웃도어 필드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시미즈(清水)씨를 중심으로 한 자원봉사자들이 수작업으로 이 필드의 중심부에 심벌인, 바람에 쓰러진 나무를 이용한 통나무 오두막집을 만들어, 이 필드를「가이아 랜드」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가이아랜드에서 카나디안 카누 제작
가이아랜드

해외전개와 IT화

한국다까미야 설립 (1994년)

국내의 사업 확대와 새로운 글로벌 기업에의 약진을 목표로 하여, 1994년 3월 전액 출자(현재, 자본금 엔화기준 약 5억엔)하여 한국다까미야를 부산에 설립했습니다. 현사장이 한국과 20여년가까이 친밀하게 거래를 하던 중 한국투자유치단의 권유를 받아 들여, 한국 진출을 결심하게된 것이 계기가 된 이유입니다만, 실제로 한국시장에 참가해 보니 폐사의 당초 예상을 훨씬 상회하는 반대 운동에 직면하였습니다. 설립 발표부터 동종업자의 반대 시위·매스컴 보도는 과격했고, 당초 4월말로 예정되어 있던 개점도 상당기간 연기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68년 다이에 출점 때의 체험(소매점의 불매 운동·메이커의 압력 등)과 눈앞의 이익에만 사로 잡히지 않고 「한국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 」라고 하는 본래의 진출 목적이 있었기에, 모든 장해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후 한국 정부와 부산시 관계 부처의 전면적인 지원과 국제화·시장개방의 큰 흐름 속에서 간신히 9월 7일 정식으로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그후 부산 학장동점(2호점…현본점), 서울 강서점(3호점)  , 마산점(4호점)을 개설하여 현재는 한국내의 낚시인이나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지원을 받아 순조롭게 전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시장에 참가해 2년, 표면상의 매스컴 보도나 반일 감정과는 달리 한국사람들의 깊은 인정과 따뜻함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한일 친선의 가교 역할에 조금이라도 공헌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은 변치않고 있습니다. 이렇게하여 미래의 아시아·오세아니아로의 해외 전개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습니다.

물류센터 낙성(1993~1996년)

POINT·PEG의 다점포화, T.P.C회 회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매사업부·도매사업부의 규모 확대와 함께  한국다까미야를 포함한 해외 사업의 신분야 개척 등 내부 조직과 종업원 증가에 따른 본사 물류 시설을 포함한 제반기능은 점점 과부하가 걸려왔습니다. 21세기의 고도 정보화, 물류 개선,장래 계획을 생각하고 있던 때, 키타큐슈시의 지역개발 구상을 토대로 1993년 신일본제철 소재의 유휴지 매각을 의뢰받아,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1995년 3월 본계약을 마치고 그해 9월 물류센터의 기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16,500 ㎡의 부지안에 지상 3 층, 연면적 12,800 ㎡의 건물내에는 4기의 Stacker Crane을 갖춘 입체 자동 창고와 총길이 250m의 운반 컨베이어와 7기의 Chute분류 라인 컨베이어, 3기의 수직 반송기등의 최신 물류 설비와 POS 대응의 대형 호스트 컴퓨터를 도입한 OA설비외100인치 프로젝터 완비의 시청각 연수 센터를 갖추어 제조·판매·배송·정보화가 일체된 업계 최초의 시스템이 가동 되었습니다.

POS전체 도입 (1998년)

물류센터 설립 다음으로 추진한 것이 점포의 시스템화였습니다. 오랫동안 계속해 온 직감과 경험에 의존한 고전적인 장사스타일에서, 누가해도 일정한 레벨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과학적인 구조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여, 업계에서 처음으로 1998년 5월에 점포 전체에 POS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당사가 정보 시스템화에 돌입하기 이전에는 낚시용품의 바코드 부착율이 30%정도에 지나지 않아, POS도입을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만, 폐사가 선두에 서서 업계 전체에 그 필요성을 호소한 결과와 업계의 협조가 어울어져 불과 1년만에 POS를 도입할 수 있는 레벨(99%)에까지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POS시스템 도입에 따른 단품의 동향이나 매출총이익, 재고 등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전사 재고금액의 대폭적인 감소와 매출총이익율의 향상 등 경영 지표가 큰폭으로 개선된 것은 물론, 상품 발주의 자동 발주화에 의한 발주 누락의 감소로 인한 결품 방지와 발주 작업시간의 대폭적인 단축을 실현했습니다. 앞에 기술한 물류센터와 이 POS시스템은 그후 폐사 경영을 뒷받침하는 기술적인 인프라가 되었습니다.
2005년도 정보 시스템은 더더욱 진화하여, 제2차 NIS계획에 의한 기간·물류·점포등 모든 시스템이 정비되어 원활한 운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원관리시스템 P'S CLUB 스타트(2001년)

긴 불황은 업계의 매출에 영향을 미쳐 광고지를 뿌려도 고객의 반응은 냉담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낚시용품업계에도 매출 시장의 확보를 둘러싼 소매점 사이의 치열한 가격 경쟁이 전개되었습니다.
그러나, 폐사는 그러한 동향과는 분명히 차별화하여 고객과의 굳건한 신뢰 관계를 맺는 것에 전력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2001년 7월 회원관리시스템인“P'S CLUB”을 개시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고객 취향에 어울리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하였습니다. 이것은 구입액에 따라 카드의 회원랭크가 바뀌어 가는 구조로, 고객 한분 한분에게 충실한 서비스를 해 가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설립 6년 후 가입회원수가 35만명에 이르렀고, 최근 10년간의 고객별 단품 구매율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어, 어떤 분이 폐사의 중요한 고객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P'S CLUB도 업계내에서는 차별화된 시스템이며, 이러한 타사와 차별화전략은 폐사의 강점으로 부각 되고 있습니다.

본사,물류센터 통합 (2003년 1월말)

경제 환경의 악화와 출산율 저하에 의한 젊은층의 낚시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더 한층의 경영효율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져, 2003년 1월말 폐사는 본사를 이전해 물류센터와 통합하였습니다. 1996년의 물류센터 완성 이후, 약7년동안 물류 부문과 영업·관리 부문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다만, 이것을 통합하는 것을 계기로 각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족을 보충함과 동시에 중복 업무의 정리등으로 인한 대폭적인 업무 효율화가 되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폐사의 심벌로서 지역분들에게 사랑받아 왔던 JR야하타 역전의 구본사 철거지는 역전 일대의 재개발에 의해 「사와라비 가든 몰」로서 다시 태어나게 되었고, 인접한 당사 철거지도 그것과 하나가 된 형태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시설로 전환 되어졌습니다.

사와라비F&C클럽(2005년 3월)

구본사 철거지의 이용에 관하여 지역관계자와 주민들로부터 「야하타 역전에 활기와 불빛이 넘치는 거리를 만들고 싶다.」라고 하는  압도적인 요청이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에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고, 한편으로는 야하타 역전을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 수 없을 것인가? 라는 생각으로, 2005년 4월 JR야하타 역전의 대규모 재개발에 동반하여, 구본사 철거지에 젊은이로부터 연배의 분들까지 폭넓게 지역분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의 장소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여 피트니스&문화의 「사와라비 F&C클럽」을 오픈했습니다.
이미지 캐릭터로는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카와사키 무네노리(川崎宗徳) 선수를 채용하여, 최신 설비와 최고의 봉사로 일본 제일의 피트니스 클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수센터 「하바타끼클럽」설립(2005년 5월)

다까미야가 요구하는 인재 만들기를 재고하는데 있어 사원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까미야가 요구하는 「자주 자립」「자기책임의 정신」「기업 윤리의 양성」「낚시의 지식과 기술」「문제 해결 능력」「친절한 접객정신」을 포함해 인간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통용되는 인재육성을 하기 위하여 2005년 5월 연수 센터「하바타끼 클럽」을 설립했습니다.
상시 30명의 숙박설비를 완비하여 연간 10회 이상의 집단연수(1회당 4~14일간)를 실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위·계층에 어울리는 연수를 실시하여 「한국·중국 다까미야를 포함한 전사원이 1년에 1회 수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NIS(NEW IMFORMATION SYSTEM)가동 개시 (2005년 8월)

1998년 4월의 POS 시스템 도입으로부터 7년이 경과하며, 점포에서의 CS(고객 만족)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한층 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연유로 매장에서 제조 공장까지 영업 정보가 실시간으로, 한번에 양방향으로 소통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여 NIS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NIS도입으로 인하여 WEB POS에의 전환, 고객·점포·제조 등에 시너지(synergy)효과(리얼타임 경영, 고객 만족도의 향상, 업무 효율화와 정확성의 향상)가 생겨났습니다. 또, 제조 판매 전반의 새로운 공동 비즈니스 플랜이나 생산·재고의 계획은 물론, 신제품 개발이나 효율적인 물류에도 지대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